언론보도

토목환경공학과 임영길 교수, ‘호남고속철도 개통 1주년’ 토론 참여 등록일 : 2016-09-0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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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분야 지정 토론, 미흡점 진단 및 해법 제시


토목환경공학과 임영길 교수가 4월 22일 오후 3시 광주 광산구청에서 열린 호남고속철도 개통 1주년 토론회에 지정 토론자로 참여했다.
호남고속철도 개통 1주년을 맞아 호남고속철도 개통 후 광주 및 호남지역과 광산구 지역에 미친 영향과 변화점, 문제점 등을 살펴보고 문제 해결 방안 모색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토론에서 임 교수는 교통분야 지정 토론을 펼쳤다.
임 교수는 지정 토론을 통해 “광주송정역이 호남고속철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기에는 여러 측면에서 준비가 미흡하다”고 진단하고, 해법으로 역사 편의 시설을 2만 명 수준으로 상향 설치, 도시철도 2호선 지선 광주송정역 연장 및 우선 개통, 주차장 1,000만 확보, 광주 송정역을 중심으로 한 도로 신설 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