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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양수장, 새천년대교 현장견학 등록일 : 2016-10-10 14:44

정제평 조회수 : 346
토목환경공학과, 현경양수장, 새천년대교 현장견학
 
영산강사업 건설과정․ 해상교량 건설공법 전공현장 견학,
 
토목환경공학과(학과장 김민환)는 10월 6일과 7일 1박 2일 동안 전라남도 무안군 현경양수장과 신안군 압해-암태 간을 잇는 새천년대교 건설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전공체험․현장견학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견학에는 김민환 학과장을 비롯해 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70명이 참여하였다.
 
무안군 현경양수장은 한국농어촌공사가 시행중인 사계절 영농에 필요한 관개 용수 공급체계 및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양수장으로 영산강 4단계 사업장 중 핵심시설로 2013년에 준공됐다.
새천년대교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시행중이며, 압해와 암태도 간 10.6km을 현수교와 사장교로 연결하는
해상교량으로 공사비는 5615억원이며, 대림산업과 대우건설이 시공 중이며 2018년 12월 개통 예정이다.
 
학생들은 한국농어촌공사 김건경 공감소장과 대림산업 신승남 현장소장으로부터 각 공사의 공정진행상황과 건설과정, 주요 건설공법, 특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영산강사업과 해상교량의 건설 및 유지관리 방안 및 지역주민과의 연계를 통한 민원처리 과정 등을 이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