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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관계자 등 20여명, 4차 산업혁명 기술 이용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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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관계자 등 20여명, 4차 산업혁명 기술 이용 등 논의

호남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학과장 이원택)111일 창조관 2층 토목설계실에서 2018년 고속도로 유지관리 개선과제 도출을 위한 산학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링크+사업단의 지원하에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 및 전국 도로교통 시설물 업체 관계자 등 20여명 참가했으며, 5가지 주제로 산학협력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산학협력 기술개선 과제로는 드론을 활용한 고속도로 결함조사기술’,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을 활용한 고속도로 교통량 및 차종판독기술’, ‘고속도로 전방사고 전달을 위한 모바일 웹 자동경보시스템 개발’, ‘태양광을 이용한 야간 표지판 개선기술’, ‘산사태 및 지하철 공사비 절감을 위한 합성형 H말뚝 기술5가지 기술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발표에 참여한 토목환경공학과 정제평 교수는 “4차 산업혁명 기술들이 고속도로 유지관리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지속적으로 고도화되면서 상용화 시장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대학교육에 반영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링크+사업단 교육분과 토목산학협의회는 기업의 애로사항 지원과 공공기관과의 산학협력 과제 연계수행, 현장실습을 통한 취업률 향상을 목적으로 201211월 설립됐으며, 그동안 40여명 학생들의 전공취업을 성공시켰다.